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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다운 - 소재외에는 마땅찮은 영화

 이번주는 꽤 좋은 주간입니다. 검증은 된 영화이기는 한데, 그다지 흥행에서는 재미를 못 본 영화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나머지는 그래도 액션 스릴러로 보이는 영화이고, 나머지 하나는 검증된 우디 앨런의 영화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우디 앨런 영화는 과거에도 극장에서 상영을 몇 번 했다고 하는데, 제가 개봉작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이제야 보게 되...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나 봅니다. 제목이 약간 희한하기는 한데, 원래 북미 제목은 "Welcome to the Punch"거든요. 아무튼, 전 마크 스트롱 나오니까 보려구요.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죽일 듯 합니다.

Welcome to the Punch 이라는 제목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를 영화, "테이크다운" 영상 클립니다.

 제목이 좀 이상합니다. 물론 원제를 그대로 쓰자니 이상해 더 이상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글쎄요......아래는 TV 스팟입니다. 더불어 한국 포스터인데, 이건 좀;;; 재미만 있으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그렇네요;;;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Welcome to the Punch"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씩이나 나오는 작품인지라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노리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 제목이 좀 아쉽더군요. 국내 개봉 제목이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더랍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왜 제목이 이따위여야 하는지는 ...

영화만 좋으면 되! 라고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영화,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뭐, 몇 번 이야기 했듯이, 이 영화의 문제는 원제 입니다. 솔직히 수입사에서 왜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붙여 놨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죠. 일단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니, 전 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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