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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프라이니 피셔 시리즈 3권인 아찔한 비행 입니다. 이 시리즈의 드라마판을 너무 재미있게 봤죠. "배틉맨 주식회사" 입니다. 이건 정말 비싼 책인데, 어쩌다 보니 사들이게 되었네요. 배치 참 미묘하긴 하네요.

"THE BATMAN"의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라니 말이죠;;; 영상이 멋지긴 한데, 중요 부위를 캡처 하신 분들의 이미지도 올리겠습니다. 사실 영상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말이죠. 필터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좀 미묘하긴 한데, 이번에는 텍티컬 버전으로 많이 기운 것 같네요.

"더 배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촬영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 되는 물건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사들였습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7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순서가 다시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배트맨 : 노엘" 입니다. 정말로 크리스마스 관련에피소드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치 묘하네요.

"더 배트맨"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그냥 놓은 상황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에 관심이 더 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벤 애플렉도 하차 시키고 만드는 영화이다 보니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은 두고보자는 느낌으로 영화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이런 저런...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우선 "배트맨 : 타임 엔드 배트맨" 입니다. 이 작품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안 봐서 모르겠네요. "스트라빈스키 : 현대 음악의 차르" 라는 책 입니다. 을유문화사 책은 다 괜찮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배트맨"의 캣우먼 캐스팅이 확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새로 나오는 배트맨은 좀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소프트 리부트의 특성을 그대로 드러낼 거라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이미 벤 애플렉도 이미 강판시킨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간 홀랑 망한 것을 어느 정도 만회 해야 하는...

책을 더 샀습니다.

 월급 때가 돌아왔습니다. 결국 뭔가 사게 되더군요. 우선 "배트맨 : 에필로그" 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분해 해서 사게 되네요. 그리고 콘돌리자 라이스에 관한 책 입니다. 솔직히 이 책, 1000원이라서 샀습니다;;; 이번에도 조합 독특하게 갔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배트맨 : 다크 프린스 차밍"을 샀습니다. 배트맨 시리즈가 가장 취향에 맞더라구요. "수집가의 철학" 이라는 책 입니다. 이런 책은 신선한 재미가 확실하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네요;;; 우선 "아쿠아맨 Vol.1" 입니다. 뉴 52에서 정립된 세계관을 좀 넘겨받는 느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올스타 배트맨 Vol.2 : 지구의 끝"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쪽은 2권을 먼저 구매 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DC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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