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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노무 아이와치 컨셉은 계속 나오네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뭐가 나와도 이젠 놀랍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좀 참신하네요. 동그란 스타일이라니 말입니다. 하지만 화면은 코딱지요 솔로로 돌아가지도 않는 기계는 필요 없다는 신조는 변하지 않습니다.

애플의 iWatch 루머도 정말 끝이 없네요.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손목시계 디자인은 정말 그만 했음 좋겠다는 것 말이죠.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홀로그램 기술 안 나오는 이상은 별로 쓸모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Adr Studio 라는 곳에서 또 다른 예상 디자인을 내놓았습니다. 애플에서 전자 발찌를 내놓을 거라는 예상을 하나보더군요.

iWatch와 헬스북 어플 UI 루머 이미지들이 돌아댕기는군요.

 애플에서 새 헬스북 어플과 iWatch 이야기가 흘러나온 가운데, 결국 BGR이라는 데에서 루머를 토대로 이미지를 만든게 나왔습니다. 물론 루머이기 때문에 이 이미지는 그냥 참고용 이하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누누히 이야기 하는데, 손목시계형 화면에서 뭘 어쩌란 건가요?

iWatch 루머는 정말 끝도 없네요.

 개인적으로 웨어러블 디스플레이에 관해서는 그다지 크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시계처럼 차는 물건이 그렇게 아주 매력이 있다고 하기는 좀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이미 나온 몇몇 물건들의 경우 웬지 가제트의 여자애가 차고 다니는 디자인 내지는 전자발찌, 아주 아주 잘 봐줘야 매우 패셔너블한 족쇄같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

애플에서 시계도 만든다?

 손목시계를 안 차고 다닌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핸드폰과 아이팟이 시계 역할을 하다 보니, 이제는 굳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간간히 멋을 위해서 착용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 스타일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잼병인데다, 그쪽에 관련된 시계는 사실 거의 잘 쓰지도 않고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애플에서 또 뭔가 미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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