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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4 : 원죄" 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좀 지겹긴 하더군요. "엑스맨 : 피닉스 인 다크니스" 입니다. 엑스맨은 안 산다고 하지만 간간히 한 권씩 사게 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전무 마블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래저래 폭주 한 상황이죠. "엑스맨 : 신은 사랑하고 인간은 살해한다" 라는 책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입니다. 이 책은 돌고 돌아 결국 사긴 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기묘한 조합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뭐, 그런거죠. 우선 "슈퍼맨 Vol.1 : 슈퍼맨의 아들" 입니다. 슈퍼맨도 결국 사들이고 있죠. "엑스맨 : 데들리 제네시스" 역시 사들였습니다. 이 책은.....사실 전혀 감이 안 옵니다;;; 뭐, 이번에도 전부 그래픽노블 이네요.

뉴 뮤턴트 - 그 긴 기다림이 모두 무로 돌아가는 순간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아무래도 이런 저런 사건이 터지면서 밖으로 나가는 것이 바보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미묘한 것들이 분명히 있는 게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개인적으로 온갖 것들이 궁금하여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

"뉴 뮤턴트"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참 기묘하게 기대됩니다. 이미 망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솔직히 이 운이 무지무지 없는 영화가 불꽃쇼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 멋지긴 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우선 "리얼 런던" 이라는 책 입니다. 아직까지도 런던의 즐거움을 잊지 못해서 말이죠.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사가" 입니다.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다시 아무 관계 없는 책들입니다.

"엑스맨 : 뉴 뮤턴트" 스틸컷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봉잉리 확정 되었다가 결국 코로나로 또 밀렸죠. 대체 이건 언제 공개 될 지 정말 궁금합니다. 일단 올 연말 점치기는 하는데, 올 여름 시즌이 코로나로 완전 초토화된 상황이라, 겨울이 전쟁 그 자체가 될 거라서 말이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지비요.벼르고 벼른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입니다. 이렇게 봐서는 모르는데, 정말 두께가 엄청납니다;;;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입니다. 원래는 엑스맨 코믹스에는 손 안 대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이건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일단 매우 독특한 조합이긴 하네요.

조쉬 분 曰, "뉴 뮤턴트 새 재 촬영 못했다!"

 뉴 뮤턴트 만큼 기구한 영화도 처음 보긴 합니다. 일단 초반에는 별 기대를 못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크 피닉스와 함께 준비 되기 시작했는데, 정작 다크 피닉스에 스포트라이트를 엄청 줬고, 이 영화는 재촬영이다 뭐다 하면서 계속 미뤄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쨌거나 뭐라도 하긴 했는데, 20세기 영화사와 디즈니가 합병 한다고 또 작업이 ...

"엑스맨 : 뉴 뮤턴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곡절이 많았습니다. 일단 발표 시점에서는 새로운 스타일의 엑스맨으로서 매우 기대를 많이 받았는데, 이내 사상 최악의 폭탄으로 변질 되고 말앗죠. 심지어는 그 전에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를 다크 피닉스가 화려한 불꽃놀이로 말아먹는 상황까지 벌어지다 보니 아무래도 인간적으로 도저히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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