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리뷰
2009/11/02 스톰 브레이커 - 좋은거만 골라 먹다가 피똥싸는거랑 비슷한 영화
2009/11/01 시간 여행자의 아내 - 평범치 않은 사람의 평범한 사랑 이야기
2009/10/30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 타란티노식의 역사 가지고 놀기 [2]
2009/10/29 디스 이즈 잇 - King Of Pop!!!
2009/10/26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3 : 불의 의지를 잇는자 - 10년동안 잘 해왔다고 다 잘하는건 아니었다;;;
2009/10/25 굿모닝 프레지던트 - 현실을 이야기 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그래서 더 슬픈
2009/10/23 팬도럼 - 틈바구니에서 발견한 의외의 작품 [1]
2009/10/16 나는 비와 함께 간다 - 감독의 욕심이 너무 과했다;;;
2009/10/09 호우시절 - 망설임, 기다림, 설렘이 풍경에 녹은 영화 [1]
2009/10/04 써로게이트 - 이 스토리와 액션을 88분에 우겨넣는것 자체가 무리였다 [1]
2009/10/02 게이머 - 제라드 버틀러가 밀고, 마이클 C.홀이 양념을 얹어서 액션이 맛깔나게 담는다. [2]
2009/09/27 내 사랑 내 곁에 - 김명민의 투혼을 무색케 하는 극도로 평이한 스토리 [3]
2009/09/25 페임 - 음악, 동작 모두 합격, 스토리는 불합격
2009/09/23 어글리 트루스 - 어찌 보면 심기 불편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거침없게 풀어가는 영화 [2]
2009/09/18 텐 테너스 내한 공연 - 한단계 더 올라선 팝페라의 향연 [3]
2009/09/11 이태원 살인사건 - 각색은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있는거다;;; [3]
2009/09/10 9 - 어둡고 아름답다. 하지만....... [2]
2009/09/07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3 [2]
2009/09/06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2 [1]
2009/09/05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1 [2]
2009/09/02 대부 - 한 가족의 일대기이자 한 남자의 파멸의 시작
2009/09/01 살파랑 - 액션은 볼만한데.........
2009/08/31 절청풍운 - 스릴러 이야기의 기본을 가진, 인간의 파멸 이야기
2009/08/21 라르고 윈치 - 프랑스에서 만든 헐리우드 스타일........ [2]
2009/08/17 M 4.5 : Minnovation (이민우 미니엘범) 리뷰 [1]
2009/08/15 4교시 추리영역 - 나름대로 참신한 시도를 깨끗이 물말아먹은 영화
2009/08/13 퍼블릭 에너미 - 타오르는 남자들의 세계!!! [5]
2009/08/10 공포의 제국 - 뭐든지 돈을 벌기 위한 것으로 변해버린 세계에 관해 이야기 하려다 엉뚱한 부분을 건드린 비운의 작품 [2]
2009/08/09 10억 - 유튜브 + 서바이버 + 복수극 = ???
2009/08/08 배트맨 악마의 십자가 - 그래픽 노블은 "읽는것"이 아니라 "보는것"이라는 재증명하는 작품 [1]
2009/08/07 프린지 시즌 1 감상기 [2]
2009/08/06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 추억과 헐리우드의 영화 방식의 상호관계 [3]
2009/07/27 마키아벨리의 눈물 - 역사, 그리고 실제 인물의 성격과 절묘하게 물려 돌아가는 팩션
2009/07/26 블리치 극장판 3기 - 오랜만에 재미있는 애니 본거 같음 [3]
2009/07/16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 아동영화에서 다크함을 거쳐 이번에는 스릴러 스타일이라....... [4]
2009/06/25 트랜스포머2 패자의역습 연속 리뷰 (1) [1]
2009/06/21 블룸형제 사기단 - 사기치는 내용보다 부각되는 사랑과 유머
2009/06/14 펄햄 123 - 토니 스콧 특유의 스타일과 정통 인질극의 결합, 결과는.......
2009/06/12 블러드 - 전지현이 교복 입고 액션 하는데 다른 부분이 싫다;;; [9]
2009/06/05 박물관이 살아있다2 - 전편의 미덕은 죽었지만 재미는 있다. 그런데...... [1]
2009/06/02 마더 연속 리뷰 (3) [2]
2009/06/01 마더 연속 리뷰 (2) [2]
2009/05/31 마더 연속 리뷰 (1) [3]
2009/05/22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일본도 슬슬 만화를 영화화 하는 법을 알아가는 듯 [3]
2009/05/17 천사와 악마 - 다빈치코드보단 나은데 문제는 여전히...... [4]
2009/05/15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 노장 시드니 루멧은 아직 죽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정정하기까지....... [1]
2009/05/08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알고 봐도 멋짐! [2]
2009/05/07 고모라 - 교묘하게 결합한 논픽션과 픽션의 세계
2009/05/07 엑스맨 탄생 : 울버린 - 3편보다는 낫다, 하지만 심심하기는 매한가지
2009/05/06 인사동 스캔들 - 참신한 소재가지고 평범한 내용을 얹었다
2009/05/05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 참으로 짜임새 있지만 중간에 놓치면 못 따라갈 수준;;;
2009/05/04 박쥐 - 걸작의 문제는 결국에는 일반관객에게는 불편하다는 점인가 [1]
2009/04/26 몬스터 vs 에이리언 - 3D로서는 잘 살렸는데, 내용은 힘에 부치는듯...... [1]
2009/04/2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 장미는 무슨 이름으로도 불려도 장미라지만 이 번역제목은 좀;;; [2]
2009/04/19 엽문 - 홍콩영화의 뻔함을 리얼리즘으로 가공하다
2009/04/17 노잉 - 블록버스터, 스릴러, 구세주 심리의 삼종 교배에 리얼리즘을 더하면...... [2]
2009/04/12 용의자 X의 헌신 - 일본영화중에서는 가장 괜찮다. 그러나....... [3]
2009/04/10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 빈 디젤에, 액션도 충만한데 불만이 생길 리가........
2009/04/05 그림자 살인 - 추리극이라고 하기에는 극히 단순, 재미는 아주 좋음 [1]
2009/03/31 기프트 - 이글아이를 생각나게 하는 예고편에 낚였다!!! [4]
2009/03/30 카오스 - 영화가 만들어졌던 2005년에 개봉했다면 평이 좋았겠지만......
2009/03/29 더 리더 - 사랑, 시대, 추억이 동시에 빛을 발하게 만들다 [1]
2009/03/27 번 에프터 리딩 - 조용하지만 말 그대로 끝까지 가는 코미디 [4]
2009/03/24 슬럼독 밀리어네어 - 두말할 필요 없는 명작이긴 한데, 오스카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1]
2009/03/22 푸시 - 사람들을 영화관 밖으로 푸시하는(밀어내는;;;) 영화 [3]
2009/03/21 그랜 토리노 - 상처를 안고 사는 노인의 마지막 인생 이야기
2009/03/16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 의외로 호쾌한 액션, 속도감있는 이야기
2009/03/12 프로스트 VS 닉슨 - 자신의 욕망을 위해 대결하는 두 남자 이야기 [1]
2009/03/11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 영화 속편이 아닌 게임 영상의 연장 [1]
2009/03/10 조선일보의 왓치맨 평론.......발로 썼냐;;; [15]
2009/11/01 시간 여행자의 아내 - 평범치 않은 사람의 평범한 사랑 이야기
2009/10/30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 타란티노식의 역사 가지고 놀기 [2]
2009/10/29 디스 이즈 잇 - King Of Pop!!!
2009/10/26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3 : 불의 의지를 잇는자 - 10년동안 잘 해왔다고 다 잘하는건 아니었다;;;
2009/10/25 굿모닝 프레지던트 - 현실을 이야기 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그래서 더 슬픈
2009/10/23 팬도럼 - 틈바구니에서 발견한 의외의 작품 [1]
2009/10/16 나는 비와 함께 간다 - 감독의 욕심이 너무 과했다;;;
2009/10/09 호우시절 - 망설임, 기다림, 설렘이 풍경에 녹은 영화 [1]
2009/10/04 써로게이트 - 이 스토리와 액션을 88분에 우겨넣는것 자체가 무리였다 [1]
2009/10/02 게이머 - 제라드 버틀러가 밀고, 마이클 C.홀이 양념을 얹어서 액션이 맛깔나게 담는다. [2]
2009/09/27 내 사랑 내 곁에 - 김명민의 투혼을 무색케 하는 극도로 평이한 스토리 [3]
2009/09/25 페임 - 음악, 동작 모두 합격, 스토리는 불합격
2009/09/23 어글리 트루스 - 어찌 보면 심기 불편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거침없게 풀어가는 영화 [2]
2009/09/18 텐 테너스 내한 공연 - 한단계 더 올라선 팝페라의 향연 [3]
2009/09/11 이태원 살인사건 - 각색은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있는거다;;; [3]
2009/09/10 9 - 어둡고 아름답다. 하지만....... [2]
2009/09/07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3 [2]
2009/09/06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2 [1]
2009/09/05 디스트릭트9 연속리뷰 1 [2]
2009/09/02 대부 - 한 가족의 일대기이자 한 남자의 파멸의 시작
2009/09/01 살파랑 - 액션은 볼만한데.........
2009/08/31 절청풍운 - 스릴러 이야기의 기본을 가진, 인간의 파멸 이야기
2009/08/21 라르고 윈치 - 프랑스에서 만든 헐리우드 스타일........ [2]
2009/08/17 M 4.5 : Minnovation (이민우 미니엘범) 리뷰 [1]
2009/08/15 4교시 추리영역 - 나름대로 참신한 시도를 깨끗이 물말아먹은 영화
2009/08/13 퍼블릭 에너미 - 타오르는 남자들의 세계!!! [5]
2009/08/10 공포의 제국 - 뭐든지 돈을 벌기 위한 것으로 변해버린 세계에 관해 이야기 하려다 엉뚱한 부분을 건드린 비운의 작품 [2]
2009/08/09 10억 - 유튜브 + 서바이버 + 복수극 = ???
2009/08/08 배트맨 악마의 십자가 - 그래픽 노블은 "읽는것"이 아니라 "보는것"이라는 재증명하는 작품 [1]
2009/08/07 프린지 시즌 1 감상기 [2]
2009/08/06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 추억과 헐리우드의 영화 방식의 상호관계 [3]
2009/07/27 마키아벨리의 눈물 - 역사, 그리고 실제 인물의 성격과 절묘하게 물려 돌아가는 팩션
2009/07/26 블리치 극장판 3기 - 오랜만에 재미있는 애니 본거 같음 [3]
2009/07/16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 아동영화에서 다크함을 거쳐 이번에는 스릴러 스타일이라....... [4]
2009/06/25 트랜스포머2 패자의역습 연속 리뷰 (1) [1]
2009/06/21 블룸형제 사기단 - 사기치는 내용보다 부각되는 사랑과 유머
2009/06/14 펄햄 123 - 토니 스콧 특유의 스타일과 정통 인질극의 결합, 결과는.......
2009/06/12 블러드 - 전지현이 교복 입고 액션 하는데 다른 부분이 싫다;;; [9]
2009/06/05 박물관이 살아있다2 - 전편의 미덕은 죽었지만 재미는 있다. 그런데...... [1]
2009/06/02 마더 연속 리뷰 (3) [2]
2009/06/01 마더 연속 리뷰 (2) [2]
2009/05/31 마더 연속 리뷰 (1) [3]
2009/05/22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일본도 슬슬 만화를 영화화 하는 법을 알아가는 듯 [3]
2009/05/17 천사와 악마 - 다빈치코드보단 나은데 문제는 여전히...... [4]
2009/05/15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 노장 시드니 루멧은 아직 죽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정정하기까지....... [1]
2009/05/08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알고 봐도 멋짐! [2]
2009/05/07 고모라 - 교묘하게 결합한 논픽션과 픽션의 세계
2009/05/07 엑스맨 탄생 : 울버린 - 3편보다는 낫다, 하지만 심심하기는 매한가지
2009/05/06 인사동 스캔들 - 참신한 소재가지고 평범한 내용을 얹었다
2009/05/05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 참으로 짜임새 있지만 중간에 놓치면 못 따라갈 수준;;;
2009/05/04 박쥐 - 걸작의 문제는 결국에는 일반관객에게는 불편하다는 점인가 [1]
2009/04/26 몬스터 vs 에이리언 - 3D로서는 잘 살렸는데, 내용은 힘에 부치는듯...... [1]
2009/04/2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 장미는 무슨 이름으로도 불려도 장미라지만 이 번역제목은 좀;;; [2]
2009/04/19 엽문 - 홍콩영화의 뻔함을 리얼리즘으로 가공하다
2009/04/17 노잉 - 블록버스터, 스릴러, 구세주 심리의 삼종 교배에 리얼리즘을 더하면...... [2]
2009/04/12 용의자 X의 헌신 - 일본영화중에서는 가장 괜찮다. 그러나....... [3]
2009/04/10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 빈 디젤에, 액션도 충만한데 불만이 생길 리가........
2009/04/05 그림자 살인 - 추리극이라고 하기에는 극히 단순, 재미는 아주 좋음 [1]
2009/03/31 기프트 - 이글아이를 생각나게 하는 예고편에 낚였다!!! [4]
2009/03/30 카오스 - 영화가 만들어졌던 2005년에 개봉했다면 평이 좋았겠지만......
2009/03/29 더 리더 - 사랑, 시대, 추억이 동시에 빛을 발하게 만들다 [1]
2009/03/27 번 에프터 리딩 - 조용하지만 말 그대로 끝까지 가는 코미디 [4]
2009/03/24 슬럼독 밀리어네어 - 두말할 필요 없는 명작이긴 한데, 오스카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1]
2009/03/22 푸시 - 사람들을 영화관 밖으로 푸시하는(밀어내는;;;) 영화 [3]
2009/03/21 그랜 토리노 - 상처를 안고 사는 노인의 마지막 인생 이야기
2009/03/16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 의외로 호쾌한 액션, 속도감있는 이야기
2009/03/12 프로스트 VS 닉슨 - 자신의 욕망을 위해 대결하는 두 남자 이야기 [1]
2009/03/11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 영화 속편이 아닌 게임 영상의 연장 [1]
2009/03/10 조선일보의 왓치맨 평론.......발로 썼냐;;;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