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겐츠 공연 실황입니다. 사운드가 좀 빈약하다고는 하는데, 브리겐츠 특유의 기묘한 무대와 함께 즐기는걸로 생각 해보면 오히려 낫겠다 싶더군요.
서플먼트는 없습니다. 이런 타이틀에서는 좀 바라기 힘든 항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저게 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부는 광고입니다. 가격이 꽤 비싼 타이틀에서 하는 짓으로 생각 하기에는 좀 치졸한 일이긴 하죠.
속지입니다.
이렇게 보면 광고지 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리스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외의 내용도 많은데......불행히도 다 독일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가장 이해하기 쉬운 공연중 하나여서 말이죠. 안 살 수가 없더군요.